상단영역

본문영역

인사말

상조·장례업의 현재와
미래 비젼을 이야기 하겠습니다.

(주)미디어라이프(Media Life)는
상조장례뉴스, 시사한국, 펫뉴스, STV 등을 발행하는 종합미디어 그룹입니다.

2006년 3월 창간된 상조(장례)뉴스는 15년 동안 10만 상조·장례업 종사자와 함께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상조(장례)뉴스와 함께 한 독자들을 대할 때면 상조(장례)뉴스는 보람과 함께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

(주)미디어라이프는 종합엔터테인먼트 회사로서 이벤트 기획, 광고제작 및 대행, 신문발행 대행, 웹사이트 구축 등의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상조·장례업의 변화를 선도해 온 상조장례뉴스가 독자를 위해 새롭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상조·장례업의 환경이 급변하고, 업계에 대한 갖은 풍문, 근거 없는 뉴스가 난무하고 있습니다. 이에 상조장례뉴스와 시사한국, (주)미디어라이프는 어떻게 하면 신속하고 정확하게 뉴스를 전달할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를 위해서는 우리나라 상조·장례업계에 대해 정확하고 공정하며 미래 지향적인 깊이 있는 분석과 전망이 담긴 콘텐츠를 생산해내야 할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상조장례뉴스와 (주)미디어라이프가 추구하는 저널리즘입니다.

불신이 깊은 현재 상조·장례업계에 등불을 밝히는 기사, 상조장례뉴스와 시사한국에서만 읽을 수 있는 차별화된 기사와 서비스, 상조장례뉴스이기에 믿을 수 있고 공평하다는 독자들의 신뢰가 저희 상조장례뉴스의 귀중한 자산입니다. 이 자산을 잘 가꿔 대한민국 상조·장례업계 정통성과 전문성을 잇는 대표신문으로서의 역할을 다하는 것이 상조장례뉴스에 주어진 사명이고 긍지라고 믿습니다. 상조장례뉴스가 상조업과 장례업계 사이에 뿌리 깊은 불신의 벽을 허물고 상조·장례 문화 융합시대를 선도하기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것도 상조장례뉴스의 이러한 목표 때문입니다.

상조장례뉴스의 목표는 상조업과 장례업 간의 화합을 추구하고, 특히 오랫동안 반목과 불신으로 얼룩져있는 상조인들의 통합을 이뤄내는 것입니다. 상조·장례업 종사자들과 국회, 정부, 각종 언론매체와 시민단체 그리고 무엇보다도 상조회사에 가입한 상조회원들께서 상조장례뉴스를 상조·장례업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신문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이는 상조장례뉴스의 영광이지만 자칫 오만과 독선으로 이어지는 함정이 될 수도 있음을 알고 있습니다.

상조장례뉴스는 상조·장례업계의 의견과 비판을 경청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아울러 저희 상조장례뉴스의 영향력을 상조·장례업 종사자와 해당 분야 고객을 위해 올바르게 사용할 것입니다. 상조·장례업의 진정성 담긴 노력을 통해 상조장례뉴스는 언제나 종사자들과 상조회원 들에게 상조업에 대한 신뢰와 미래 희망을 이야기 하겠습니다. 상조장례뉴스를 펼치면 상조업과 장례업의 세상이 펼쳐집니다. 우리가 두려워하는 것은 오직 상조장례뉴스 독자뿐입니다.